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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과 고용노동부, 미래 모빌리티 이끌 청년 인재 1000명 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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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2:01

현대차그룹과 고용노동부, 미래 모빌리티 이끌 청년 인재 1000명 양성 나선다

간단 요약

현대차그룹과 고용노동부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 1,000명 양성에 나섭니다.

교육 과정의 90% 이상을 비수도권에서 진행해 지역 인재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7일 경북 경주 인재개발원에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1기 합동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 개발을 위한 ‘임베디드 AI’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다루는 ‘제조 지능화’ 등 2개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1기 교육생 500명을 시작으로 향후 3개월간 집중적인 실무 교육이 진행되며, 올해 1·2차 과정을 합쳐 총 1,000명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지방 인재 성장을 위해 전체 교육 과정의 90% 이상을 비수도권 지역에서 실시합니다. 이는 최근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조성과 연계해 지역 내 연구 기반을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현대차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대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지역 성장 엔진과 연계한 인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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