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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피해자 향한 ‘2차 가해’ 엄단…전담 수사 1년 만에 11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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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2:02

참사 피해자 향한 ‘2차 가해’ 엄단…전담 수사 1년 만에 112명 검거

간단 요약

경찰이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를 전담 수사한 지 1년 만에 112명을 검거하고 3명을 구속했습니다.

온라인상 2차 가해 댓글 비율이 8.2%포인트 감소하는 등 범죄 예방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산하 2차가해범죄수사과가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7월 신설된 이 조직은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향한 악의적인 2차 가해에 엄정 대응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1년간 총 272건을 수사해 112명을 검거하고, 이 중 반복적이고 악질적인 가해 행위자 3명을 구속했습니다. 수사 성과는 온라인 환경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담 부서 출범 전 28%에 달했던 2차 가해 댓글 비율은 출범 이후 19.8%로 8.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경찰은 수사와 별도로 6,091건의 게시물에 대해 삭제 및 차단을 요청하며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주력했습니다. 대국민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했습니다.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1.9%가 경찰의 활동이 2차 가해에 대한 형사처벌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우현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은 "2차 가해는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중대한 범죄"라며 안전한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 측은 경찰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향후 처벌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법·제도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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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19
가해자들 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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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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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33
겨우 3명구속 그냥 보여주기식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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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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