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북한배경학생교육지원센터가 제17회 북한배경학생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북한배경학생의 교육 지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교원, 교직원, 학생 3개 부문으로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특히 교사와 학생이 1대1로 진행하는 맞춤형 멘토링 지도 분야를 신설해 현장 중심의 지원 사례를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접수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입니다.
지난해 기준 국내 북한배경학생은 총 2,915명으로, 북한 출생 290명, 제3국 출생 1,019명, 국내 출생 1,60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교사 801명이 참여해 학생 1,206명을 지도했으며, 참여 학생의 87%와 교사의 92%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7점과 우수상 10점을 선정하며, 부문별로 최대 100만 원의 부상을 지급합니다. 수상작은 10월 중 발표될 예정입니다.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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