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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방울이면 충분"…SNS 파고든 성범죄 마약류 GHB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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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3:29

"1~2방울이면 충분"…SNS 파고든 성범죄 마약류 GHB 광고

간단 요약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주요 SNS에서 성범죄 악용 우려가 큰 마약류 GHB 광고가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불법 유통업자들은 정상 앱으로 위장하거나 알고리즘의 허점을 이용해 단속을 교묘히 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SNS)에서 성범죄에 악용될 위험이 큰 향정신성의약품 'GHB(감마하이드록시부티르산)' 광고가 버젓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1~2방울이면 충분하다"는 식의 자극적인 문구로 이용자를 유혹하는 이 광고들은 청소년을 포함한 이용자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마약류 불법 광고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지난해에만 약 5만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하지만 불법 유통업자들은 정상 앱이나 성인용 앱으로 위장해 광고를 올리고, 차단되면 즉시 다른 앱으로 재등록하는 방식으로 단속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플랫폼의 추천 알고리즘이 불법 광고 확산의 통로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오세욱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이용자가 호기심에 마약 관련 광고를 클릭하면 플랫폼이 이를 학습해 유사 광고를 계속 노출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성남 전 서울시 마약관리센터장 역시 "GHB는 한 번의 노출로도 중독 위험이 큰 만큼 청소년의 접근을 막기 위한 철저한 단속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플랫폼 운영사인 메타와 구글은 자체 검수 시스템과 정책을 통해 불법 광고를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실효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현행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마약류 광고 및 구매 유인 행위는 실제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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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34
미친거 아니야? 나라 꼴이 진짜 엉망 진창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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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58
마약은 종류불문하고 신고포상제에 적발즉시 강력처벌 해라. 안그러면 감기처럼 일반인들 일상에 예사로 퍼지는건 시간문제다. 더 확대되기전에 제발좀 초기진화 확실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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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44
나라를 제대로 망쳐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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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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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00
마약 유통업자들은 햇빛을 못보게 해야 단절를 시킬수있다... 의원님들 세금만 까먹지 말고 일들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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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07
마약유통시킨자는 사형시키고 마약으로 장난친자는 최소 20년이상 때려야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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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06
나쁜 정치꾼들은 마약이 사회에 확대되기를 기대하지 않겠냐. 혼란한세상 시기치기 더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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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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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48
세상이 미쳐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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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43
저런 광고가 자연스럽게 나오는건 위험한거 아니냐..인스타그램을 차단하고 압수수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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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43
좇스타그램 광고좀 검수해라 대놓고 명품짝퉁광고도 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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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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