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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목포대 27일 재협상…순천시 “의대·대학병원 동시 유치” 강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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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1:04

순천대·목포대 27일 재협상…순천시 “의대·대학병원 동시 유치” 강력 요구

간단 요약

7월 말 통합신청서 제출을 앞두고 양 대학이 의대 배치 문제를 두고 재협상에 나섭니다.

순천 지역사회는 500병상 중재안을 거부하며 의대와 병원의 동시 설립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추진 중인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가 27일 다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습니다. 지난 첫 협상에서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양 대학은 통합신청서 제출 시한인 7월 말까지 의대와 대학병원 배치 문제를 매듭지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순천 지역사회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손훈모 순천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순천대 의대와 대학병원의 동시 유치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민형배 특별시장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순천 500병상급 대학병원·목포 의대 본부’ 중재안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는 대학본부 소재지에 500병상 이상, 의대 설립 지역에 250병상 규모의 병원을 두는 절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의대와 병원 동시 설립을 고집하면서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의 지역 갈등은 더욱 깊어지는 양상입니다. 이번 통합 협상이 무산될 경우 각 대학은 개별 공모에 나서야 합니다. 이 경우 광역단체의 지원 없이 경북, 인천, 전북 등 타 지역과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하는 만큼, 이번 재협상이 의대 신설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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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17
전남 세수의 70%가 동부권인 여수국가산업단지와 광양제철소 에서 나온다.. 인구도 동부권이 압도적으로 많다.. 박지원 이 자가 자기 지역구가 있는 전남 서부권 무안으로 도청,국제공항,교육청,경찰청을 싹 다 가져가고.. 의대마저 주라고 한다.. 동부권 국회의원들은 싹 다 벙어리들밖에 없어서 입닥하고 있다. 다음 투표때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2026.07.26. 11:04 답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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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03
사람들이 그냥 의대만 세우면 끝나는 줄 알고 서로 의대를 세우려고 하죠. 그렇지만 의대가 운영되려면 거점 병원이 있어야 하고 또 그 거점 병원에서 수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다양한 환자군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남은 인구 자체가 없습니다. 이 말은 대학병원으로 운영할 만한 역량이 없다는 말입니다.그리고 요즘 지방대학병원 병원장들이 가장 큰 고충이 뭔지 아십니까? 아무도 대학병원 교수에 지원을 안해서 교수채용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옛날이나 의대교수가 대단했지. 지금은 대학병원 돈벌어주는 노예라는 것 다 소문나서 지원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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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25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1 - 목포대는 1990년 정부에 의대 신설을 최초로 건의 (순천대는 2012년부터) 2. 국립의대는 지역 발전사업이 아니라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국가사업. 따라서 인구 규모나 지역 경쟁이 아니라 의료 취약성, 공공의료 필요성, 의료 접근성 개선 효과를 기준으로 결정되어야 람. 전남에서 의료 접근성이 가장 취약한 지역은 서부권과 도서지역. 3. 통합특별시의 민형배 특별시장 인수위원회는 목포에 대학본부와 의과대학을 설치하고, 순천에 대학병원을 우선 설립하는 1의대 2대학 체제 공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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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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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32
서로 싸우는참 보기 좋네. 이러다 둘다 나가리되면 보기 좋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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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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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9
응원합니다 순천국립대학교 !!! 1000병상 대학병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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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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