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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박찬대, 접경지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 지정 등 정부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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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3:29

추미애-박찬대, 접경지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 지정 등 정부 지원 촉구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접경지역 지자체장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한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및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을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해달라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추 지사는 지난 6월 22일 민간인통제선 북상과 군사시설보호구역 최소화 조치가 이뤄진 점을 언급하며 지금이 평화지대의 가치를 높일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사업이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되면 남북협력기금 활용과 입주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이 가능해지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이 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또한 추 지사는 동두천과 의정부 등 미군반환공여 구역을 국방부가 매각하는 대신 지자체에 저렴하게 임대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인천이 서해 최북단 옹진군과 한강하구 강화군을 품은 안보의 최전선이자 평화의 시작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접경지역 섬 주민의 식수와 의료 등 정주 여건 개선을 비롯해 타 시·도 주민 여객선 운임 지원, 강화·옹진군의 수도권 규제 완화, 대규모 투자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지자체들의 건의에 대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경제특구를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하자는 제안을 아주 좋은 포인트라고 평가했습니다. 정 장관은 남북협력기금평화경제특구 인프라 지원 기금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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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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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46
대북송금 이재명이 희생한거냐..간첩정권 하는짓거리봐라..부정선거엔 입닫고,이재명은 외국서 전자투표 부정선거 부추기고있다..무능한 범죄소굴 민주당 180석,이재명 대통령도 부정선거 아님 불가능한일,사전투표 재외투표로 얼마나 많은 조작을 했겠나..이재명 탄핵하고,컴퓨터 개표기등 선관위 서버까고 해체,180석 민주당 무효,사전투표없이 재선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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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55
또 북한에 얼마나 퍼 주려고 저 짓거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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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55
이화영이 평화부지사 해먹다 저꼬라지됫는데 추녀도 마개 빠진건가 무슨 남북 운운하며 평화경제특구 운운하냐? 집어치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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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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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40
지사 하랬더니 대통령 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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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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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46
바보야 북한은 우리를 죽여버릴 적이래 늑대와 강아지를 합사하면 어찌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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