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강보험료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건강보험료 형평성 대수술…상한선 612만원·하한선 2만2260원 인상

logo

뉴스보이

2026.07.27. 05:02

건강보험료 형평성 대수술…상한선 612만원·하한선 2만2260원 인상

간단 요약

정부가 건강보험료 상·하한선을 동시에 인상하는 부과 체계 개편을 추진합니다.

초고소득층 부담은 늘리고 저소득층은 단계적 인상으로 충격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 적자로 돌아서고 3년 뒤 누적 준비금 고갈이 우려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에 나섰습니다. 지난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 보고된 이번 개편안은 보험료 상한선과 하한선을 동시에 조정해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우선 초고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을 현실화합니다. 직장 가입자 보험료 상한액을 현행 월 459만 원에서 612만 원으로 대폭 상향해 형평성 논란을 해소할 방침입니다. 또한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대해서도 건보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개선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26년간 사실상 동결됐던 최저 보험료도 조정됩니다. 직장 가입자는 월 1만 80원에서 2만 2260원으로, 지역 가입자는 월 2만 160원에서 2만 2260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다만 저소득층의 급격한 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2027년부터 2년간 인상분의 50%만 적용하고, 2029년부터 100%를 적용하는 단계적 시행을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연간 약 5800억 원의 건보료 수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8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2:58
외국인과 내국인 의료체계 차별화부터 시행하세요!
thumb-up
62
thumb-down
3
best 2
2026.7.26 22:57
툭하면 병원을 동네 마트 가듯이 자주가는 사람들 건보료를 올리는게 맞지 않을까?
thumb-up
44
thumb-down
1
best 3
2026.7.26 22:59
타이틀이 건보료지 실체는 증세 아닌가 월급이 10억이라도 평생 병원 간적 없으면 1년에 한달은 병원 다니는 월급 1억보다 적게 내는게 건보료지 월급 많다고 더 내라는게 무슨 건보료냐
thumb-up
31
thumb-down
11
뉴스1
31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3:55
소 여물주듯이 국민들 돈십만원씩 쥐어주고 이것저것 최대한 뜯어가는군
thumb-up
84
thumb-down
3
best 2
2026.7.26 23:59
일단 외국인...특히 중국애들한테는 건보료 10배씩 부과해라. 어차피 그래도 그놈들은 이용할테니.
thumb-up
48
thumb-down
0
best 3
2026.7.27 00:06
쓸데 없이 전 국민들에게 돈 풀어서 환심 살 생각하지 말고 그돈을 이런데 써서 적자분 메워라. 그리고 건보료 좀 웬만치 올려라. 급여를 받으면 건보료가 국민연금보다 더 많이 떨어지더라.
thumb-up
35
thumb-down
0
동아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3:15
선거끝나니까 이제 본심이 쓸쓸 나오네. 외국인 의료쇼핑부터 해결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27 02:34
이 지경인데 미용 탈모지원한다고? ㅋㅋ 이재명이 도랏슴? 😑😑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6 23:58
이건 어쩔수 없는게 직원을 많이 뽑으면 가격이 올라가는거랑 비슷한 이치임 윤통이 증원의 공이 있으니 국힘이라도 증세했을듯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