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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채원 양 유족,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에 법정 최고형 사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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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3:53

故 이채원 양 유족,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에 법정 최고형 사형 촉구

간단 요약

유족들은 가해자를 사회에서 영구 격리하기 위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장윤기는 여고생 살해 외에도 다수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윤기(23)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법정에서는 피해자 고(故) 이채원(16) 양의 유족이 출석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전남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귀가하던 이 양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당시 비명을 듣고 달려온 남자 고등학생까지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5월 3일 직장 동료를 감금·성폭행하고,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중학생 신체를 7차례 몰래 촬영한 혐의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족들은 가해자가 다시 사회로 돌아와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를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호소하며, 딸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눈물로 간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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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35
사헝제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말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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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39
지은죄만큼 벌을 준다면 살인에 대한 벌은 사형이 맞지! 참작의 이유도 없고.. 남겨진 가족의 아픔을 달래주는 핀결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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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46
재판은 판사가 하지마라 재판은 유가족이해서 벌을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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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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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02
피해자나 유족분 입장으로 판결이 내려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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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12
수사권 폐지로 억울한 유가족 늘리겠다는 갱찰과 민주당은 외면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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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4:05
앞으로 이런 피해자들이 차고 넘칠것이다! 그래도 절라광주는 더불어근저당을 찍을것이고. ᆢᆢ나머지 지역만이라도 정신차리고 더불어근저당을 박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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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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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17
장윤기 범죄를 은폐하고 축소시킨 자들도 모조리 엄벌에 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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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22
이래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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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18
사형이 안되면 미국처럼 가석방 없는 종신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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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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