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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양재도서관 2층 열람실 새 단장…열람석 140석·장서 8만 8천 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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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3:49

서초구립양재도서관 2층 열람실 새 단장…열람석 140석·장서 8만 8천 권 확보

간단 요약

기존 116석이었던 열람석을 140석으로 24석 늘려 이용객 편의를 대폭 높였습니다.

장서 수용 규모를 1만 권 추가해 총 8만 8천 권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구립양재도서관 2층 열람실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독서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2019년 개관 이후 분리되고 단절됐던 공간을 개방해 이용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구는 부족했던 좌석을 확충하고 증가하는 장서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시설을 재정비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열람석은 기존 116석에서 140석으로 24석 증가했으며, 장서 수용 규모는 기존 약 7만 8000권에서 8만 8000권으로 1만 권 늘어났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대폭 개선했습니다. 밝은 톤의 목재 마감재를 사용하고 창밖의 녹지와 자연채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개방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과거 소수 이용객에게 제한됐던 ‘나만의 서재’와 ‘가온누리’의 전면부를 열어 자료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개방형 라운지로 재구성했습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으로 양재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창밖의 녹음을 즐기며 힐링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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