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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제1회 추경 1조 162억 편성… 3년 연속 1조 시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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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3:41

삼척시, 2026년 제1회 추경 1조 162억 편성… 3년 연속 1조 시대 이어간다

간단 요약

삼척시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으로 1조 162억 원을 편성해 3년 연속 1조 원 시대를 유지합니다.

이번 예산은 민선 9기 공약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척시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1조 162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본예산 대비 29.5%인 2,317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삼척시는 이를 통해 3년 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굳건히 이어가게 됐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9,634억 원, 특별회계가 528억 원으로 각각 구성됐습니다.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공약 이행과 민생경제 회복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12억 원과 삼척사랑상품권 발행 103억 원을 배정해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 또한 CCUS 진흥센터 구축에 54억 원,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 구축에 15억 원을 투입해 미래 산업 확보를 위한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 예산도 대거 편성됐습니다. 시가지 노후하수관로 정비에 126억 원, 마읍천 지방하천정비에 36억 원, 자원-우지간 도로개설에 28억 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폐갱도 석탄재 채움 시범사업에 45억 원을 편성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예산안에 대해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첫 단추"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일자리 창출과 미래 산업 확보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찬 삼척의 시대를 다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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