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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셀레믹스, 반려동물 치매 진단·치료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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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35

지엔티파마·셀레믹스, 반려동물 치매 진단·치료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

간단 요약

반려동물 치매의 조기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잇는 정밀의료 플랫폼을 공동 개발합니다.

전 세계 4000만~5500만 마리의 치매 반려동물을 위해 2028년 글로벌 승인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약 연구기업 지엔티파마와 유전체 분석 전문업체 셀레믹스가 반려동물 인지기능장애(CCDS)를 조기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나섭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RNA 바이오마커 발굴부터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분자진단 시스템 구축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지엔티파마는 그간 축적한 임상 자료와 반려동물 인지기능 평가척도(CCDR·CADES)를 제공하고, 셀레믹스는 진단키트 제작과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알고리즘 설계를 담당합니다. 곽병주 지엔티파마 대표는 이번 기술 결합을 통해 반려동물 치매 치료의 세계적 기준을 세우고, 향후 인류 알츠하이머병 치료까지 정밀의료 적용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치매를 겪는 반려견과 반려묘는 약 4000만~5500만 마리로 추산됩니다. 지엔티파마는 유럽 동물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인 샤넬파마 및 인허가 컨설팅사 크노엘 애니멀 헬스와 협력해 오는 2028년까지 미국과 유럽 당국의 승인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반려견 치매 치료제 '제다큐어'는 유해 산소 제거와 염증 완화를 동시에 수행하는 이중표적 신약으로, 최근 한국과 캐나다에서 용도특허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1년 국내 품목허가를 받은 제다큐어는 현재 전국 2300여 곳의 동물병원에서 처방되며 시장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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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04
지엔티파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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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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