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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 대장암 투병 끝 68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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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4:30

‘일본 추리소설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 대장암 투병 끝 68세로 별세

간단 요약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고인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투병 중 집필한 유작 '영원한 기억'은 오는 8월 출간을 앞두고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일본 출판사 고단샤는 히가시노 작가가 지난 2026년 7월 23일 새벽 대장암으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던 그는 1985년 학원 추리물 '방과 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는 사건 해결 과정보다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인간의 심리와 본성을 섬세하게 파고드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독자들에게도 각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교보문고 집계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소설가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투병 중에도 집필을 멈추지 않았던 작가의 마지막 장편 '영원한 기억'은 오는 8월 출간을 앞두고 유작으로 남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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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03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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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17
이런... 갑자기 부고소식을 듣네요. 완독 106권 중 이제 몇권 안남았고, 늘 신간 기다려왔는데,, 사는데 큰 즐거움을 주신 작가님.. 영면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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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7 23: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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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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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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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7 22:53
관심없고 토가시 요시히로한테 만화 한편가지고 왜 5년을 우려먹냐고 꼭 좀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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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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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34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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