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위

#서울

#소상공인

#매출

#소득

#서울신용보증재단

6월 서울 소상공인 매출은 소폭 반등했지만 평균 소득은 줄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7.28. 06:01

6월 서울 소상공인 매출은 소폭 반등했지만 평균 소득은 줄었다

간단 요약

6월 서울 소상공인의 골목경기 체감지수는 93.1점으로 전월 대비 0.3점 상승했습니다.

매출은 소폭 늘었으나 평균 소득은 358만 원으로 오히려 감소해 경영 여건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표한 ‘서울시 구석구석 골목경기 동향’ 7월호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소상공인골목경기 체감지수는 93.1점으로 전월(92.8점)보다 0.3점 상승했습니다. 체감경기와 매출은 소폭 반등했지만, 실질적인 경영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6월 점포당 평균 매출액은 2080만 원으로 전월보다 4만 원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평균 소득은 358만 원으로 오히려 1만 원 감소했습니다. 매출이 늘었음에도 소득이 줄어든 것은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영 여건이 여전히 녹록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소상공인들이 꼽은 주요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경쟁 심화가 43.4%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원재료비 상승(32.4%), 대출 상환 및 이자 부담(11.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금은 주로 운영경비 충당(40.8%)과 원자재 구매(40.5%)에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재용 서울신용보증재단 경영전략부문 이사는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저금리·장기 상환 사업자금과 경영 개선을 지원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6월 서울 소상공인 매출은 소폭 반등했지만 평균 소득은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