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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사·기소 분리' 이번 주 처리 강행…필리버스터 무력화 국회법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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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5:20

민주당, '수사·기소 분리' 이번 주 처리 강행…필리버스터 무력화 국회법도 추진

간단 요약

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이번 주 내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의 저지를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 무력화를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도 함께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이번 주 내 처리를 목표로 배수진을 쳤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안 처리 방침을 명확히 했으며, 민주당은 30일 본회의 상정, 31일 최종 처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법안 강행 처리 시 예상되는 야당의 저지 공세를 무력화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안도 동시에 추진됩니다. 해당 개정안은 상임위원장이 정당한 사유 없이 회의를 거부할 경우 재적 위원 3분의 1 요구와 과반 찬성으로 위원장을 교체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필리버스터 도중 의사정족수 미달 시 회의를 중지하고, 토론 종결 후 즉시 안건을 표결에 부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보완수사권 폐지에 강하게 반발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시행을 10월 2일로 유예하고 대통령 주재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검사가 기소 전 피의자·피해자와 면담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피해자 보호조치를 법안에 담아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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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12
뭐 이정도면 독재정권이라 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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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58
집단으로 더위 먹었지 않고 제정신으로는 이럴수 없다. 국민을 위한 여당이길 포기한 게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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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9:54
국민들은 국개를 잘 뽑아야 한다 독재 정권은 절대 국민을 위한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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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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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1:35
민주패배당은 남몰래 슬그머니 보완수사권 패치,필러버스터 패치'하면서 더구나 감추려고 그런거지 않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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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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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33
보여주기식 필리버스터 작작해라 차라리 빠루들고 깽판치고 국회의원직 사퇴하는게 진정성 있다 총선 망친 윤석열 대선자금 토해내야할 윤석열 그리워하는것들 아 다음 총선지면 그야말로 공산독재 원년 되는거다 전라도 경찰이 통제하고 국민을 수탈하는 공안공산국가 안되려면 장동혁을 제명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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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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