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위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

#브룩필드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와 100억 달러 AI 동맹…엔비디아는 SSI에 7조 투자

logo

뉴스보이

2026.07.28. 06:03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와 100억 달러 AI 동맹…엔비디아는 SSI에 7조 투자

간단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 등과 100억 달러 규모의 AI 팩토리 동맹을 맺고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합니다.

엔비디아는 오픈AI 공동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의 AI 스타트업 SSI에 50억 달러를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가 검색과 커머스를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로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 글로벌 대체투자사 브룩필드와 총 100억 달러 규모의 동맹을 맺고 본격적인 'AI 팩토리' 구축에 나섭니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 724만 1,564주(지분 4.5%)를 약 10억 달러(약 1조 4,809억 원)에 확보하며 3대 주주로 올라섭니다. 브룩필드는 90억 달러 규모의 GPU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확보를 위한 사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네이버는 세종시의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AI 팩토리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200MW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1GW급으로 증설해 아시아와 유럽, 중동의 '소버린 AI' 수요를 공략할 방침입니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픈AI 공동창업자인 일리야 수츠케버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SI)'에 50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하며 AI 생태계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27 21:35
우리가 알던 네이버는 끝났다...아이디어와 기술로 승부하던 네이버가 이젠 데이터센터 임대업자 하겠단 얘기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7 22:42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기술은 없고 ai 등장이후 3류 기업 되니 그냥 포기하고 데이터센터나 짓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7 21:31
오늘 개폭락이니 알아서들 던지시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27 19:18
드디어 네이버도 이제 올라 가려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7 22:54
이게 뭐가 잘했누 네이버 국가 소유 기업인데 왜 외국 기업한테 지분 넘기누 나라 파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7 22:25
정말 이런거 보면 이재명 정권이 잘하고 있다. 칭찬할것은 칭찬하자.
thumb-up
0
thumb-down
2
한국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7.27 21:43
정아야. 니가 이런 걱정하고 앉아있을 짬이냐.ㅎㅎ 젠슨이 그런 거 검토도 않고 결정하겠냐. ㅎㅎ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7 20:53
대통령의 공명심과 기업의 욕구가 참사를 불러오는구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7 22:47
엔비디아가 AI시장을 과열시키는것처럼 보여도 결국 AI회사의 실적이 그것을 증명할것임. M7에 균열이 생길까봐 두려운 기존 거대자본들이 AI가 허상이라며 얘기하면서도 그들도 뒤로는 AI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