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다녀오면 또 가고 싶어 병난다”…중화권 강타한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7.28. 09:14

“부산 다녀오면 또 가고 싶어 병난다”…중화권 강타한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 나선다

간단 요약

부산 여행 후유증을 뜻하는 ‘부산병’ 신드롬이 중화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를 활용해 맞춤형 관광 상품을 제안하고 현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중화권 관광객들 사이에서 부산 여행 후유증을 뜻하는 '부산병' 신드롬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5월 기준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46만 68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9% 증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여행 플랫폼 KKday와 손잡고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한 달간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의 증상을 초기, 진행, 말기 등 3단계로 나누어 맞춤형 관광 상품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김해국제공항 입국장에서는 중화권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됩니다. 올해 상반기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약 607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관광객 유치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외국인 관광객이 먼저 이름 붙여준 ‘부산병’이라는 애정 어린 신조어에 재미있는 이벤트로 화답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0:39
중국인을 그렇게 싫어 하면서 중국인 돈은 왜 벌겠다는겨? 중국인 출입금지 시켜라...
thumb-up
43
thumb-down
3
best 2
2026.7.28 00:29
할인권 남발하지 말고, 관광의 질을 높이는데 돈 쓰자~!!
thumb-up
17
thumb-down
2
best 3
2026.7.28 00:58
부산이란 곳이 그래 한 번 다녀오면 다른 국내 관광지에 비해 안좋은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쌓이지 그건 추억이 되고 다시가고 싶게 만든다 ktx가 생긴 뒤론 이동 접근이 편하져서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것도 크게 한몫한다
thumb-up
9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