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교 내신 5등급제 전환에도 소규모 학교 ‘1등급 공백’ 여전

logo

뉴스보이

2026.07.28. 15:49

고교 내신 5등급제 전환에도 소규모 학교 ‘1등급 공백’ 여전

간단 요약

고교 내신이 5등급제로 개편됐음에도 소규모 학교에서는 1등급 학생이 한 명도 나오지 않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등급 공백은 인구감소지역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지역 소멸과 교육 불평등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내신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체제를 개편했으나, 소규모 학교의 '1등급 공백' 문제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교육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2025·2026학년도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5등급제는 1등급 10%, 2등급 24%, 3등급 32%, 4등급 24%, 5등급 10%의 비율로 등급을 부여합니다. 분석 결과, 이 제도가 적용되는 2026학년도 기준 고1은 9개교, 고2는 11개교에서 1등급 학생이 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존 9등급제가 적용되는 고3의 경우 전국 45개교에서 1등급이 나오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공백 규모는 다소 줄었으나 현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등급 공백이 발생한 학교들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과 상당 부분 겹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강자가 5명 이하일 경우 석차등급을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규정 때문에 서울 소재 대학 상당수가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을 제한하고 있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대입 불이익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6:50
좌파들이 대입시을 복잡하고 야리꾸리하게 만든이유는 지자식들 편법으로 대학보내기 위한거로 보인다. 예전처럼 정시로 하는게 비리가 개입될수 없는 공정한 방법이다. 소위 말하는 진보좌파라는 것들은 말과행동이 다르고 내로남불식 사고을 갖고있는 그저 위선자들일뿐이더라.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7:03
이해찬 교육부가 말아 먹은 공교육에 학생들만 개고생 이네.. 음서제인 수시 없애고.. 수능과 내신으로 본고사 부할 해야 한다... 그리고 학생이 교사 폭행해도 그냥 맞고만 있어야 하는 허울좋은 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 해야.. 덤으로 전교조는 퇴출.......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