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이 28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상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고상인 대상은 횡성군 소재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차지했습니다.
2021년 설립된 제이에스엔지니어링은 5년 만에 연 매출 50억 원 이상, 직원 약 80명 규모로 성장하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기업이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근로자 월세 및 교육비 지원 등 복지제도를 통해 근무 만족도를 높인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우수상에 ㈜대진물류, ㈜바이오프로테크, 주식회사 베리콤, ㈜세원,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케이투앤, 현대시앤이㈜ 등 7개 기업이, 특별상에는 ㈜부길전기, ㈜비알팜 등 2개 기업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 기업들은 향후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받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 이자 2.5% 우대와 12억 원의 융자 한도를 적용받으며,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우상호 도지사는 미래 첨단산업 유치와 강원형 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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