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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약사범 3년 연속 2만 명 돌파…밀수·외국인 사범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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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6:04

전국 마약사범 3년 연속 2만 명 돌파…밀수·외국인 사범 역대 최다 기록

간단 요약

지난해 마약류 사범은 총 2만 3403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3년 연속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30대 이하가 전체의 62.3%를 차지하며 범죄의 저연령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홍완희 부장검사)가 발간한 ‘2025년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사기관에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총 2만 3403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습니다. 전국 마약사범은 3년 연속 2만 명을 웃돌며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 범죄의 심각성도 커졌습니다. 지난해 마약 밀수사범은 1772명으로 전년 대비 57.4% 급증했고, 제조사범은 31.6% 늘어난 25명을 기록하며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 마약류 사범 역시 3298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범죄의 저연령화 현상도 뚜렷합니다. 지난해 30대 이하 마약사범은 전체의 62.3%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마약 거래 방식이 대면 거래에서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 비대면 거래로 전환되면서 젊은 층이 범죄에 쉽게 노출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정부는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주요 마약 발송국에 수사관을 파견하는 ‘원점 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SOP)’을 확대하고, 검찰과 관세청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합동분석팀(PRO APIS)’을 운영하며 범정부 차원의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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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7:31
대한민국은 마약을 해도 집행유예로 나오잔아 이러니 마약사범이 없어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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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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