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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AI·에너지·북극항로 앞세워 환동해 중심도시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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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6:49

포항시, AI·에너지·북극항로 앞세워 환동해 중심도시 도약 나선다

간단 요약

포항시가 제14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열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미래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철강과 이차전지를 넘어 AI와 에너지, 북극항로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포항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영남일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쟁과 에너지 위기 등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미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박용선 시장은 기존 주력 산업인 철강과 이차전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AI와 에너지, 북극항로를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환동해권 협력을 확대하고 포항을 명실상부한 환동해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입니다. 전문가 패널토론에서는 AI 시대의 산업 발전 전략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또한 북극항로 개척을 통한 한·러 에너지 협력 가능성과 동해안권 발전 전략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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