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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 CCTV 1만 8100대, 국산 NPU 탑재한 AI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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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6:34

전국 공공 CCTV 1만 8100대, 국산 NPU 탑재한 AI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

간단 요약

총 116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전국 공공 CCTV 1만 8100대를 지능형으로 바꿉니다.

국산 NPU 기술을 활용해 재난과 사고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신속히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기반으로 한 ‘AI CCTV 전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는 공공 관제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재난과 사고 현장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사업은 관제센터 내부 서버에 NPU를 설치해 AI 모델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단순히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홍수나 침수 등 위험 상황을 구체적인 문장 형태로 관제요원에게 알려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가능하게 합니다. 정부는 올해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116억 8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이를 통해 전국 공공 CCTV 1만 8100여 대가 AI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최종 수요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한국도로공사는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 기업의 NPU 기술을 도입합니다. 각 기관은 지역 특성에 맞춰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경상남도는 산불과 홍수 등 자연재해 탐지에 집중하고, 울산광역시는 산업단지 안전과 치안 강화에 나섭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사고나 정체 상황을 자동으로 파악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홍성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NPU가 공공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매년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처를 발굴해 공공 CCTV의 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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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8:40
잘 하고 있다. 중국산은 절대 도입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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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8:50
이건은 잘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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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8:40
못 생기고 쪼끔 남는 미누라가좋은 지, 예쁘고 똑똑한 AI가 좋은 지 함 살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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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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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8:23
빅브라더 되는거 아닌가... 커뮤니티검열법과 핸드폰개통시 안면인식이 시행된게 이번달이다... 갑자기 이번달에 부작용 심각한 제도와 법안들이 막 통과되네ㄷㄷ 이러다 진짜 중국화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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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6:44
중국식 인민 감시 사회를 만드는구나 진짜. 독재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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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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