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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 "美 제련소에 기술 공유" 발언에 고려아연 "사전 협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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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7:18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 "美 제련소에 기술 공유" 발언에 고려아연 "사전 협의 없었다"

간단 요약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이 미국 행사에서 기술 공유를 언급했으나 고려아연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발언의 공식성과 대표성을 두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이 최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에 영풍의 기술을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을 '영풍그룹 부회장'으로 소개하며 영풍이 보유한 무방류 시스템과 환경관리 노하우를 미국 제련소에 적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고려아연 측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고려아연은 해당 행사나 발표 내용에 대해 사전에 협의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영풍의 기술을 프로젝트 크루서블에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장 부회장이 ㈜영풍의 임원 명단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고려아연 내 공식 직책도 맡고 있지 않아 발언의 공식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아연과 납을 비롯해 구리, 금, 은, 안티모니, 인듐, 비스무트, 게르마늄, 갈륨 등 10여 종의 비철금속과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대규모 통합제련소 사업입니다. 영풍의 석포제련소는 환경법 위반으로 2025년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58일간 조업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환경정화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을 이유로 영풍에 204억 741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도 했습니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석포제련소의 환경 법규 위반 사례가 103건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풍은 2019년 이후 환경 분야에 약 5400억 원을 투자하고 460억 원을 들여 무방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개선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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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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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15
장세환이 이 친구 한여름에 술 쳐 먹고 이야기하는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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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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