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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법사위 개편·개헌 추진…형소법 결단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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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4:13

조정식 국회의장 "법사위 개편·개헌 추진…형소법 결단 시사"

간단 요약

법사위의 상원 역할을 개선하고 필리버스터 남발을 막기 위한 국회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2027년 개헌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원칙으로 한 형소법 개정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국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다른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을 최종 검수하며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해 온 법제사법위원회의 '상원 역할'을 개선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법사위를 법제위와 사법위로 분리하거나, 체계·자구 심사권을 별도 기관으로 이관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필리버스터 남발 방지를 위한 국회법 개정도 속도를 냅니다. 현재 재적 의원 3분의 1인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 요건을 5분의 1로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 또한, 유명무실해졌다는 비판을 받는 현행 330일의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수사·기소 분리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30일 본회의 상정을 예고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조정식 의장은 "오래 끌어온 문제인 만큼 인내심을 갖되 결단해야 할 때는 과감하게 하겠다"며 처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내년은 선거가 없는 해로 개헌의 적기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통해 로드맵을 준비하고, 국민 참여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2027년 중후반 최종 합의를 목표로 개헌 논의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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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54
대통령연임 개헌에 현직대통령 포함여부를 국민들한테 물어본다고? 미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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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25
조정식 저분은 헌법을 숙지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128조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헌법 제128조 조문 ① 헌법개정은 국회재적의원 과반수 또는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된다. ②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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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6:32
앞으로 국회의장은 선출직으로 해야한다. 국회의장이란것이 전과 4범 잡범의 ㄷ ㅓ듬당 거수기 짓을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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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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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55
조xxx야~~개죄매이 연임같은 개소리시 부리지마라~~벼락 안 처맞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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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53
완전 얘도 뇌가 제대로 썩었네. 한쪽으로 너무 쏠린 뇌로.... 어떻게 지금 것 국개를 하고 반쪽 국회의장을 하고 있을까? 국민? 참으로 뻔뻔하다. 뻔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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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03
''감옥 가기 좋은 해, 더 늦기 전에 감옥 가세요.'' 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겠는데, 이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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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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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51
견제 장치 없는 권력은 선관위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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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48
경찰 수사권 남용 제 식구 감싸기는 어떻게 할거냐!! 더 심각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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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47
보완책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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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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