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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84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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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9:21

송파구,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84명 선착순 모집

간단 요약

만 51~80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기본 검진 비용의 90%를 구에서 부담하며, 29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가 관내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서울 자치구 중 여성농업인이 가장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려는 취지입니다. 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거주하는 만 51세에서 80세 사이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 해 출생자입니다. 신청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에 경영주나 공동경영주, 혹은 농업종사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검진 비용은 기본 22만 원 수준이며, 이 중 90%를 구가 지원해 본인부담금은 2만 2,000원입니다. 검진은 강동구 소재 청병원에서 진행되며 근골격계와 심혈관계 질환, 폐활량, 농약 중독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총 8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7월 29일부터 가능합니다. ‘농업e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송파구 경제진흥과 또는 청병원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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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55
송파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지원 대상 여성농업인이 가장 많은 지역이인걸 처음 알았네요.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을 비롯해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여부 등을 검사해준다고 하니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구가 90퍼센트를 지원하니 이번 기회에 검진을 꼭 여성농업인 분들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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