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양

#경남

#가뭄

#박완수

#양산

경남 농업용수 가뭄 심화…밀양·양산 '경계' 단계 진입하고 제한급수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7.28. 16:56

경남 농업용수 가뭄 심화…밀양·양산 '경계' 단계 진입하고 제한급수 확대

간단 요약

경남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44.9%로 떨어지며 밀양과 양산이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밀양은 저수지 40곳 중 39곳에서 제한급수를 시행하는 등 농업용수 부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지역의 농업용수 가뭄이 심화하면서 밀양시와 양산시가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현재 경남 도내 574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4.9%로, 평년 수준인 73.0%와 비교하면 28.1%포인트 낮은 수치입니다. 가뭄이 가장 심각한 밀양시는 저수지 40곳의 평균 저수율이 33.3%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평년 77.8% 대비 44.5%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이로 인해 밀양시는 전체 저수지 40곳 중 39곳에서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목적댐인 밀양댐 역시 저수율이 34.2%에서 34.6% 수준에 머물며 가뭄 주의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경남도는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폭염·가뭄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밀양시에 대한 정부 가뭄대책사업비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창녕군 용수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시했습니다. 향후 가뭄이 악화할 경우 경계 단계에서는 농업용수 30% 감축이, 심각 단계로 격상될 시에는 생활·공업용수까지 최대 20% 제한급수가 검토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