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천지 간부의 민주당 가입 독려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미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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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5:03

신천지 간부의 민주당 가입 독려 진술 확보하고도 수사 미진 논란

간단 요약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간부의 민주당 가입 독려 진술을 4개월 전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합수본은 국민의힘에 5만 6천여 명을 강제 가입시킨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간부가 신도들에게 민주당 가입을 독려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도 조직적 강요 혐의는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합수본은 앞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고동안 전 총회 총무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파별 '필라테스' 프로젝트를 통해 최소 5만 6,472명의 신도를 국민의힘에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지난 3월 신천지 전 신도로부터 시몬지파 청년회장이 민주당 가입을 독려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총회 차원의 조직적 강요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게 합수본의 설명입니다. 현재는 6·3 지방선거 경선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신도 수십 명이 민주당에 집단 가입한 정황을 별도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20:39
민주당은 아닌 척 쏙 빠져나가려다 딱 걸렸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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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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