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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자택 인근서 법카 1400만원 결제…소명 절차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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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5:19

홍명보, 자택 인근서 법카 1400만원 결제…소명 절차도 없었다

간단 요약

홍명보 전 감독이 자택 인근에서 1406만 원을 결제하고도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부실한 법인카드 관리 체계가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를 자택 인근에서 사용하고도 규정된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202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3742만 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이 중 1406만 원은 자택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인근 호텔과 식당 등에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축구협회 업무추진비 지침은 휴일이나 자택 인근, 관할 구역을 벗어난 지역에서의 법인카드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협회 측은 홍 전 감독의 결제 건과 관련해 별도의 소명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내부 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협회의 법인카드 관리 부실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1년에는 벨기에 항공업체 ASL에 약 9800만 원을 결제한 내역이 확인됐는데, 업체 성격과 결제 목적이 불분명해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과거 2016년에도 임직원들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사건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던 협회는, 여전히 미흡한 사후 관리 체계로 인해 관리 부실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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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16:15
나는 이재명이랑 김혜경이 알뜰살뜰하게 세비로 공무원을 부리고, 온갖 소고기, 초밥, 떡볶이 세비로 사먹고 횡령하는 것을 보고, 어려운 역경속에서 변호사 어렵게 하며 거물급 정치인으로 성장했구나 하는 조금의 연민과 놀라움이 있었다. 그러나 알고보니 수십 수백 수천억 이권사업에 개입되며 문제가 들어나니 이제는 자기가 정의롭다며 특검하잖다. 이게 분리수거 배출도 안되는 암적인 좌파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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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16:12
제 2의 이재명 부부였네. 이자가 대한민국 국가 대표였었나. 정말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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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17
혜경궁 김씨 보고 배웠내 원래 나쁜건 빨리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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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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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37
분당이 법카의 성지인가.. 혜경궁부터홍명보까지 분당맛집을 찢어놓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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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42
법카로 지 부모 제삿상까지 차린 넘이 감옥 안가고 권력자가 돼서 다른 죄까지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보니, 개나 소나 국민 세금을 지 쌈짓돈 마냥 아무렇지 않게 마구 긁어대는 편법과 부정, 협잡과 비리가 난무하고 있다. 나라가 너무 지저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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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53
82억쓴 우원식은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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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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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09
집구석가서 처자빠자지 집근처호텔은 뭐한다고 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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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27
진짜 욕 밖에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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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35
'감금한다'던 짜근엄마, 법카 수억원 집 근처 소고기집 초밥집 제사음식에 과일 일본샴푸까지 알뜰살뜰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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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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