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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현행 헌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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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9:27

청와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현행 헌법상 현실적으로 불가능”

간단 요약

홍익표 정무수석은 현행 헌법상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청와대는 정계개편 기획설과 검찰 뒷거래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언급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헌법 제128조 제2항에 따라 대통령의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루어져도 제안 당시의 현직 대통령에게는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최근 제기된 정계개편설과 검찰과의 뒷거래 의혹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홍 수석은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160석 이상의 의석을 확보한 상황에서 정계개편을 추진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권력 기관과 음습한 거래를 할 생각이 없으며, 검찰과의 뒷거래설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한 음모론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아직 공식적인 사의 표명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홍 수석은 오는 10월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제도를 안착시키는 역할을 지속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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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8
늦었다. 간보다 아닌거 같으니 발뺌하는거지. 유시민 말대로 이 정권은 썩은내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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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2
연임이 문제가 아니고 탄핵이다. 국내 최고 권위 헌법 학자가 이재명 재판 재개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전국민이 그게 당연하다고 말한다. 로이터,이코노미스트 등 아주 많은 외신들은 "이재명 정부가 한국 부동산, 주식시장을 망쳤다." 라고 연일 보도한다. 이제 이재명 멸망이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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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3
잔대가리 정치, 근저당 꼼수의 대가 이재명을 믿으라고? 이재명이 연임 연성헌법 개헌한다면(분권형대통령제, 사실상 내각제로 국민의 국정 최고 책임자 선출권 박탈) 친위 쿠테타로 국민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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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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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40
대단한 도둑놈들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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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8
대한민국의 헌법을 교란시켜 범죄혐의자를 면죄부 주기위한 국민의 혈세를 쳐먹고 사는 놈들의 헌법 파괴를 가만히 두고 볼 것입니까 ? 이게 바로 내란 세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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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58
너 말고 이재영 입으로 직접 말해봐. 그것도 돌아서면 거짓말하는 상습거짓말쟁이라 믿을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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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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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8
이재명대통령은 연임이 아니라 재판 속개 해야 한다..자기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다가는 민란 일어날거다 국회의장이 입이 너무 가볍다..처신을 신중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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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47
범죄자 한마리 때문에 한 국가가 아작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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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35
국회의장은 불 지르고 정무수석은 불 끄고 이러다 조용하면 원하는 대로 처리한다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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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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