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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공급계약…북미 방산·모빌리티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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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9:53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공급계약…북미 방산·모빌리티 시장 공략 본격화

간단 요약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2200억 원 규모의 정책대출을 확보하며 생산 설비 투자에 속도를 냅니다.

2027년까지 연산 6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북미 시장 내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엘앤에프는 미국 국방수권법(NDAA) 등 엄격한 공급망 기준을 충족하는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며 북미 방산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조나단 탄 코어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이 비중국 공급망 기반 배터리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습니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 역시 이번 북미 고객 확보가 엘앤에프의 LFP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반을 갖췄음을 입증하는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자금 확보도 순조롭습니다. LFP 양극재 생산을 전담하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최근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 원 규모의 장기·저리 정책대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확보된 자금은 LFP 전용 공장 설비 투자에 투입되며, 올해 3분기 말 3만 톤 규모의 초기 생산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엘앤에프는 울트라 하이니켈 NCM과 LFP를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부터 보급형 시장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와의 계약으로 검증된 공급망 역량에 더해 이번 코어셸과의 협력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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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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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13
이친구들 계약은 말 그대로 계약인거 알제 ? 매출이 아님 언제든지 몇년 후 일방적 해지도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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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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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32
다 부질없다. 어차피 안지켜도 그만인 계약. 천만원어치도 사도 그만인 계약. 테슬라처럼 2년뒤에 아몰랑 해도 문제 없는 계약. 이런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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