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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전이 4기 위암, 항암제 직접 투여했더니 환자 40% 수술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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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8:43

복막전이 4기 위암, 항암제 직접 투여했더니 환자 40% 수술 길 열렸다

간단 요약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복강 내 항암제 투여로 4기 위암 환자의 40% 이상을 수술 가능한 상태로 호전시켰습니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향후 복막전이 위암의 새로운 표준 치료 전략이 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복막전이 4기 위암은 암세포가 복막 표면에 광범위하게 퍼져 수술이 어려운 데다, 혈액과 복막 사이 장벽 때문에 정맥으로 투여한 항암제가 병변에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강소현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김진원 교수 연구팀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복강 내 파클리탁셀 주입과 정맥 항암치료를 병행하는 ‘IPLUS 2상 임상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연구 결과, 대상 환자 22명 중 9명(40.9%)이 복막 병변이 사라져 전환수술이 가능한 상태로 호전됐습니다. 전환수술은 항암치료로 전이된 암세포를 충분히 줄인 뒤 원발암과 잔여 병변을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해당 환자들의 1년 전체생존율은 86.4%, 중앙전체생존기간은 20.2개월로 나타나 기존 치료법 대비 유의미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위암 분야 국제학술지 ‘가스트릭 캔서(Gastric Cancer)’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6개 병원, 환자 321명을 대상으로 다기관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3상에서 효과가 최종 확인되면 복막전이 위암의 새로운 표준 치료 전략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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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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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32
분당서울대가 임상 많이하더라 덕분에 우리가족도 더있다 가셨다 개인적으로 고마운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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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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