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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연체채권 1조 1천억 원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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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09:34

캠코, 장기연체채권 1조 1천억 원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

간단 요약

7만 6천 명의 장기연체채무자가 이번 조치로 경제적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채권이 이전되는 즉시 추심 대상에서 제외되어 실질적인 신용회복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장기연체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1일 새도약기금에 1조 1천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추가 매각합니다. 이번 조치로 7만 6천 명의 채무자가 신용회복의 기회를 얻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매각은 지난해 10월 22만 9천 명, 3조 7천억 원 규모로 진행된 1차 매각의 후속 조치입니다. 당시 법적 절차 등의 사유로 제외되었던 채권들을 추가 협의를 통해 포함하면서 지원 범위를 대폭 넓혔습니다. 매각 대상 채무자는 채권이 새도약기금으로 이전되는 즉시 추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조치가 제도 적용을 받지 못했던 이들에게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당국과 협력해 정책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캠코는 이번 매각 외에도 20년 이상 연체채권 특별소각소멸시효 관리 기준 개선 등 장기연체채권을 단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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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04
비금융기관까지 저렇게 다 새도약기금에 매각하는데 , 지역농협은 11년된 연체채권도 매각 안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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