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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행정 맡고 사람은 상담…고용센터, 평생 일자리 동반자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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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0:22

AI는 행정 맡고 사람은 상담…고용센터, 평생 일자리 동반자로 혁신

간단 요약

정부가 고용센터를 단순 행정 창구에서 상담 중심의 평생 일자리 동반자로 탈바꿈합니다.

반복 업무는 AI가 자동화하고, 인력은 구직자 맞춤형 서비스에 집중해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과 고용노동부는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혁신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공공 고용서비스 체계의 대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이병희 한국노동연구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지난 20여 년간 정체됐던 고용서비스를 혁신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혁신의 핵심은 고용센터의 역할을 실업급여 지급 등 단순 행정 업무에서 사람과 일자리를 잇는 상담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행정 업무는 AI가 맡고, 상담 인력은 구직자 지원에 집중하는 구조로 개편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길현종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를 위해 4대 혁신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미수급·미참여 구직자 및 경력전환 희망 재직자, 채용 수요 기업 등 4가지 유형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비대면 집행 업무를 담당할 광역센터와 대면 지원에 집중할 일선센터로 조직을 분리하는 방안도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졸업부터 퇴직까지 국민의 일자리 여정을 함께하는 ‘평생 토털케어’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AI 기술을 접목해 구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추천하는 ‘나만의 AI 고용센터’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고용센터가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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