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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값 담합 피해…수도권 중식당 12곳, 제분업체 상대 손배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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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0:19

밀가루 값 담합 피해…수도권 중식당 12곳, 제분업체 상대 손배소 제기

간단 요약

제분업체 7곳이 6년간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사실이 드러나며 자영업자들의 첫 민사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원고 측은 우선 100만 원을 청구했으며, 향후 피해 규모를 분석해 청구액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는 업주 12명이 밀가루 가격 담합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제분업체 7곳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밀가루 담합 관련 수사 이후 자영업자들이 제기한 첫 민사소송으로, 법무법인 LKB평산 집단소송센터가 원고 측 대리를 맡아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 대한제분 등 7개 제분사가 2019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약 6년간 24차례에 걸쳐 밀가루 공급 가격과 물량을 담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 6710억 45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검찰 또한 관련 법인 6곳과 관계자 1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상태입니다. 중식당 업주들은 밀가루가 짜장면, 만두, 탕수육 등 주요 메뉴의 핵심 재료인 만큼 담합으로 인한 가격 인상이 경영에 큰 타격을 주었다고 주장합니다. 원고들은 우선 각 100만 원을 청구한 상태이며, 향후 실제 구매 내역과 정상 가격을 정밀 분석해 구체적인 피해액을 산정하고 청구 금액을 증액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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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35
이양반아 기름만 넣으면 그게 다 중식이다믄서? 그래 오늘은 계란후란이다 벌써 두달째 하루도 안 빠지고 하루 10개 이상을 먹고 있는데 하나도 질리지가 않는다 식비도 한달 10장도 안 듬 아 개 고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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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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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54
요즘 다같은 공장면 사용하는 업소가 많은것 같은데.... 가는곳마다 전부다 노란색의 유사한 굵기에 유사한 식감이라 중식당도 이젠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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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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