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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강원도, AI 기반 뇌졸중 응급의료 플랫폼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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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0:08

춘천시·강원도, AI 기반 뇌졸중 응급의료 플랫폼 개발 나선다

간단 요약

총 5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할 통합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전국 4개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의료 격차 해소와 응급 인프라 혁신을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제2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과제는 강원권역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을 목표로 합니다. 전국에서 단 4개 과제만 선정된 이번 사업은 강원 지역의 응급의료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총 53억 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국비 31억 5천만 원을 비롯해 도비와 시비, 민간 자본이 함께 투입되어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관연구기관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해 지방 종합병원 최초로 연구중심병원에 선정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이끕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응급의료 인프라를 혁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취약지에서도 AI 협진을 통해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를 좁히고,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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