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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해외직구·SNS 파고든 위조상품 410만여 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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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0:14

관세청, 해외직구·SNS 파고든 위조상품 410만여 점 적발

간단 요약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특별단속을 벌여 위조상품을 대거 적발했습니다.

통관 단계와 범죄 수사를 통해 진품 시가 1,530억 원 상당의 가짜 물품을 찾아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이 해외직구와 SNS, 라이브방송 등을 악용한 위조상품 반입을 막기 위해 지난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통관 단계와 범죄 수사를 합쳐 총 410만여 점의 위조상품이 적발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통관 단계에서 45만 2,927점이 적발됐으며, 범죄 수사를 통해서는 365만여 점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범죄 수사로 적발된 물품의 진품 시가는 1,530억 원에 달합니다. 적발된 위조상품 중 해외 브랜드 제품이 99%를 차지했고, K 브랜드 침해물품은 1%인 4,744점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준성 관세청 통관검사과장은 “지식재산권 침해는 기업의 오랜 노력의 산물을 빼앗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문기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또한 “지식재산권 침해범죄는 국내 제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까지 위협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세청은 이번 단속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 포상을 실시했습니다. 향후 외국 세관 및 수사기관과의 합동작전을 확대하고 K 브랜드 식별 교육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나설 방침입니다. 다만 적발된 혐의는 재판을 통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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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33
유튜브에서 대놓고 짝퉁파는데 신고하려면 ㅈㄴ복잡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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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42
짝퉁 팔아도 경찰 가족이면 무죄 아닙니까?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및 보완 수사권 폐지는 위헌입니다. 젊은 나이에 광주 여고생이 광주 경찰의 아들 장윤기에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청 및 보완수사권 폐지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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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46
유튜브 AI 광고 좀 없애라~~ 전부 과대광고와 짭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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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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