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공공나노팹센터

#나노종합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반도체

나노종합기술원·한국나노기술원, 국가 '공공나노팹센터'로 공식 출범

logo

뉴스보이

2026.07.29. 10:03

나노종합기술원·한국나노기술원, 국가 '공공나노팹센터'로 공식 출범

간단 요약

정부가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공공나노팹센터를 새롭게 출범시켰습니다.

지정된 기관은 정부 재정 지원과 공유재산 사용 특례를 통해 연구 인프라를 고도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국가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인 나노 연구개발(R&D)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공나노팹센터'를 처음으로 출범시켰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나노종합기술원과 한국나노기술원입니다. 이번 지정은 2025년 8월 시행된 나노기술개발촉진법 개정안에 따른 것입니다. 해당 법안은 국가 나노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기관을 공공나노팹센터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6년 5월 두 기관이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공공나노팹센터로 지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정부 출연을 통한 재정 지원과 공유재산 사용 특례를 적용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분산되어 있던 나노 연구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연구 현장의 인프라 활용도를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전국에 흩어진 나노 연구시설과 장비 정보를 연계하는 통합정보시스템 '모아팹'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나노기술은 반도체, 이차전지, 첨단바이오 등 미래 산업의 근간이 되는 만큼, 이번 인프라 고도화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한편, 29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과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박흥수 나노종합기술원장, 변대석 한국나노기술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