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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에 대신 보복해 드립니다…전국 돌며 낙서·전단 살포한 일당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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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9:49

200만원에 대신 보복해 드립니다…전국 돌며 낙서·전단 살포한 일당 기소

간단 요약

1건당 200만 원을 받고 전국에서 10차례에 걸쳐 사적 보복을 대행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식당과 아파트에 페인트 낙서와 비방 전단을 뿌리는 등 피해자 9명을 괴롭힌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지검 형사5부는 재물손괴주거침입 혐의로 보복 대행 모집책인 20대 A씨를 구속 기소하고, 실행자 B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인천, 경기,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10차례에 걸쳐 사적 보복을 대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은 금전적 대가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A씨는 의뢰인으로부터 1건당 200만 원을 받은 뒤 절반가량을 실행자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의 범행으로 피해를 본 사람은 총 9명이며, 여기에는 BTS 멤버가 방문해 유명해진 제주도의 한 식당 관계자도 포함됐습니다. 범행 수법은 악랄했습니다. 이들은 주거지 현관문이나 식당 간판에 빨간색 페인트와 하얀색 래커로 낙서하고 비방 전단을 살포했습니다. 아파트 현관문 앞에 밀가루와 계란을 던지거나 바닥에 물엿을 뿌리는 등 일상생활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같은 일당의 지시로 범행을 저지른 C씨는 지난 24일 인천지법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현재 경찰과 협력해 추가 공범과 보복 대행을 의뢰한 배후 세력을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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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3:15
삼청교육대 건설노동반 창설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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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2:40
보복대행을 합법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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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3:17
6년이 아니고??? 6개월??? 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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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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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1:08
K남성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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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3:11
이 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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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3:10
이것들은 신상을 까서 남은 인생 동안 밖에 못나다니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 같았으면 경찰이 콩을 뽂아서 이미 저세상에 보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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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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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0:12
조폭 단체 범죄로 다스리기 :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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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9:24
촉법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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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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