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딥페이크

#성폭력처벌법

#촉법소년

#SNS

#가정법원

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 8명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7.29. 22:20

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 8명 송치

간단 요약

가해 학생들은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SNS 사진을 합성해 음란물을 제작했습니다.

범행 가담 정도에 따라 만 14세 이상 4명은 검찰로, 나머지는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같은 중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음란물을 제작하고 공유한 남학생 8명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송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피해 학생들의 사진을 합성해 음란물을 만들고 돌려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올해 3월 말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송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범행 당시 형사처벌 대상인 만 14세 이상 4명은 검찰로 넘겨졌으며,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 4명은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별로 허위 영상물 제작과 소지, 시청 등 가담 정도가 달라 적용 혐의에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외부로 영상이 유포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8개의 댓글
best 1
2026.7.29 12:27
AI 와 같이 살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만큼 초장에 이런 범죄는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 우후죽순 퍼지고 따라하고 처벌이 미약하면 독버섯처럼 마구 퍼지고 니중엔 답도 없을것 . 촉법이면 부모들에게 피해 입은 학생들에 보상도 고민해야할것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7.29 11:47
촉법없애고 강력하게 처벌해야한다 어린것들이 무서움을 모른다 부모도 책임지게 법을바꿔야합니다 신상공개 해라 최대7년 중범죄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29 12:32
이게 다 지난 20년 동안 '국산 OO', '유출 OO'이라는 이름으로 사생활 유출 영상을 방치하고 소비한 결과다. 피해 여성들이 스스로 목숨 끊는 걸 방관하고 불법촬영물을 소비한 남성들이 나중에 애아빠가 돼서 결국 자기 딸이 이런 거 당하는 시대를 맞이한 거다.
thumb-up
4
thumb-down
0
경기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29 13:46
제목에 왜 피해학생 성별만 적어두셨나요? 적으실거면 가해학생 성별도 똑같이 적으세요~
thumb-up
13
thumb-down
6
best 2
2026.7.29 14:10
한남유충들 아들 교육 좀 똑바로 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9 14:00
또 경기남부경찰청이냐? ㅡ 안소현 마약 범죄 카르텔 개판 수사해서 FBI가 항의 방문한ㅡ 전설의 개판 공안들 있는곳이잖아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7.29 13:46
진짜 세상 미쳐 돌아가는구나 어린것들이 어른들이 하는짓을 하네 어른되면 더 큰 범죄 저지르겠다 처벌 제대로 받아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29 14:11
부모가 죄인이다. 무조건 감싸는 게 잘하는 줄 알겠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9 13:50
하지만 미자죠? 훈방이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