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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96만건 고가 세컨드하우스 명단 공개…맘다니, 증세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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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07:03

뉴욕시, 96만건 고가 세컨드하우스 명단 공개…맘다니, 증세 드라이브

간단 요약

뉴욕시가 시장가치 500만 달러 이상의 고가 세컨드하우스 소유자 명단을 공개하며 증세에 나섰습니다.

비거주자에게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피에다테르 세금을 통해 연간 5억 달러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뉴욕시가 시장가치 500만 달러(약 72억 원) 이상의 고가 세컨드하우스 96만 건을 온라인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부자 증세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주요 세수 확대 정책인 '피에다테르(Pied-a-Terre) 세금' 도입을 위한 조치입니다. 프랑스어로 별장이나 임시 거처를 뜻하는 이 제도는 뉴욕시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시내에 고가 주택을 보유한 이들에게 추가 보유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신탁 관리인으로 있는 3,700만 달러 규모의 주택을 비롯해 메리 트럼프, 헤지펀드 매니저 존 폴슨의 전처 제니카 폴슨, 영화감독 대런 애러노프스키 등이 보유한 부동산이 포함되었습니다. 뉴욕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연간 최소 5억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과세 대상은 공개된 명단과 차이가 있을 전망입니다. 뉴욕주가 추산한 실제 과세 대상은 1만 가구 수준으로, 시 당국은 앞으로 대상 여부를 심사해 명단을 조정하고 오는 12월 최종 과세 대상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명단 공개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뉴욕 경제단체 '파트너십 포 뉴욕시티'의 스티븐 풀럽 대표는 "이름 공개가 단순히 과세 대상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이들이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암묵적 메시지를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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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3:05
어딜가나 좌파 출신들ㄴ 그저 세금 더 걷는 정책밖에 모르네..힌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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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3:08
뉴욕 시민들이 선거를 듣보잡시장으로 뽑으면 저런일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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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3:06
어쩌면 미국은 서로 독립? 2개 국가로 ? 서로에게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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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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