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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술 마셨다 술타기 주장한 40대 운전자, 항소심서 징역 1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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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09:24

사고 후 술 마셨다 술타기 주장한 40대 운전자, 항소심서 징역 1년 실형

간단 요약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히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0.175%로 추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6월 16일 새벽 세종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은 사고 후 술을 더 마셨다는 이른바 '술타기'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으나, 항소심 재판부인 대전지법 제22형사부(강주리 부장판사)는 이를 파기하고 실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면허 취소 수준인 0.175%로 추산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측정된 수치는 0.153%였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술타기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사고 직후 A 씨와 통화한 지인은 그가 이미 많이 취해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사고 시간대에 다른 사람과 11차례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또한 차량 내부나 주변에서 술병이 발견되지 않은 점도 유죄 판단의 주요 근거가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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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07
앞으로 음준운전 사고 내고 술타기 하는 놈들은 무조건 가중 처벌해야 한다. 할 일 없는 국개의원들아 술 쳐 먹고 운전하면 폐가 망신 시키는 법이나 만들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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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16
아무리 대령통이 음주운전 전과자라지만 이런식의 판결은 아니올시다... 😑😑 음주운전 수법도 술타기, 재판마저도 술타기로 어물쩡 넘어가기... 나라꼬라지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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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36
김호중법 조속히 발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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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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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47
이런 행위는 못된 변호사들이 가르쳐주는것임. 그러니 복잡하게 판단하지말고 설사 술을 더 마신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중대한 업무방해죄로 형량을 10배 가중처벌해버리면 그런 말같지도않은 주장 자체를 못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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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35
음주운전은 걸리면 일단 10년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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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28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로 처벌해야. 징역 1년은 너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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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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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6
🇯🇵국민의힘 시의원 ..중1여학생 성매매...이걸 뭉개고 시의원 당선 중간에 누가 손을써서 경찰.검찰을 마사지했는지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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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28
술타기 홍보대사 경북 김천 출신 호중이 마 우리가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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