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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km 날아온 모로코 삼부자, 서울아산병원서 2대1 생체간이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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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09:55

1만km 날아온 모로코 삼부자, 서울아산병원서 2대1 생체간이식 성공

간단 요약

프랑스에서 이식 불가 판정을 받은 환자가 서울아산병원의 고난도 수술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두 아들이 아버지에게 간 일부를 기증하며 세계 최다 기록을 보유한 의료진의 손길로 기적을 일궜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로코 출신 모하메드 엘 케타니(64) 씨는 말기 간부전과 진행성 간암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체중 135kg에 달하는 거구인 데다 6cm 크기의 종양과 문맥 침범까지 확인되면서, 프랑스 의료진으로부터 이식이 어렵다는 최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두 아들 하침(33) 씨와 프랑스 심장외과 의사인 오마르(30) 씨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해외 의료기관을 수소문했고, 결국 한국의 서울아산병원을 찾았습니다. 지난 5월 22일, 의료진은 두 아들의 간 일부를 아버지에게 동시에 이식하는 ‘2대1 생체간이식’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17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이식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서울아산병원은 이승규 석좌교수가 2000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2대1 생체간이식 기법을 통해 현재까지 664를 시행하며 세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단일 의료기관 최초로 간이식 9000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간이식 센터로서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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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10
한국의 의료수준은 세계 최고입니다. 다만 그걸 지원하는 정부수준이 최하여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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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31
의료진들도 참으로 훌륭하심니다. 두 아들들도 대단한 효자군요. 우리나라에서도 이같은 효자는 흔치 않을듯 합니다. 의료진과 두 자제분 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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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06
감동입니다 ~ 아산병원 집도의 박사님 의료진들도 너무 자랑스럽고 의료진에대한 신뢰와 감사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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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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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7
대박! 훌륭한 의사님 들. 그리고 훌륭한 아드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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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00
한국가야 살수있는게 의료수준때문에 나온 말일까, 의료보험 혜택받으려는 말일까는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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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06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두 아들이 함께 간을 기증한 결정이 정말 깊은 울림을 줍니다. 환자의 상태에 맞는 고난도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의료진의 경험과 기술력도 인상적입니다. 환자와 가족 모두 건강을 되찾아 오래도록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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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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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5
정유회사를 운영하고.. 아들은 프랑스 의사.. 돈과 지식이 있어서 살수 있었다. 일반인은 그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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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26
처음부터 힌국에 왔어야지. 프랑스 같은 의료 후진국에서 뭘 기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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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24
보나마나 외국인이니까 무료로 수술해 줬겠지 자국민은 피 뽑아 혈세 내고 그 돈으로 외국인은 공짜로 치료해 주는 자국민 호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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