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교모세포종

#면역세포

#서울대학교병원

#성균관대학교

#항암제

면역세포 유입 순서 조절해 난치성 뇌종양 치료 길 연다

logo

뉴스보이

2026.07.30. 09:39

면역세포 유입 순서 조절해 난치성 뇌종양 치료 길 연다

간단 요약

면역세포의 유입 순서를 제어해 암 조직의 면역 상태를 전환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난치성 뇌종양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팀과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박성수 교수팀이 교모세포종의 면역 환경을 체외에서 재현하는 미세유체 칩 플랫폼 '캔오간(CANORGAN)'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면역세포가 종양에 들어오는 순서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난치성 뇌종양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장치 내에 지름 약 400㎛ 크기의 3차원 인공 뇌종양 조직을 구현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세포의 물리적 구성이 같더라도 어떤 면역세포가 먼저 도달하느냐에 따라 암 조직의 면역 상태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교모세포종 환자 27명의 세포 33만 8000여 개를 분석한 결과, 항암 효과를 내는 IL12A는 단 2명(7.4%)에서만 관찰될 정도로 희소했습니다. 연구팀은 STAT3 억제제인 'WP1066'과 표준 항암제 '테모졸로마이드'를 병용 투여해 억제됐던 IL12A 발현을 회복시켰고, NK세포의 침투를 도와 암세포 사멸 효과를 크게 높였습니다. 2020년 기준 국내 교모세포종 신규 환자는 841명에 달할 만큼 치료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연구팀은 이번 플랫폼을 활용해 교모세포종뿐만 아니라 다양한 난치성 고형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항암제 스크리닝 기술로 연구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0:37
빨리 쓸수있겨게서 암환자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9 20:15
공정선거 해치는 자들에 '세균' 명찰 붙여 정의로운 애국국민들이 공격 퍼부어 박멸하는게 답이다...
thumb-up
4
thumb-down
11
best 3
2026.7.30 03:07
빠른 시일내 대중화, 사용화를 기대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1:05
굿입니다 고생하는분들 희소식이네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3 기준
1
3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2
15시간전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3
18시간전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4
20시간전
[속보] 오늘 경남 양산 40.1도…'3년 연속 40도 더위' 현실화
5
1일전
[속보] 코스닥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틀 연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