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0위

#카카오

#카카오뱅크

#노사 갈등

#임금협상

카카오 본사 노사, 두 달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

logo

뉴스보이

2026.07.30. 10:28

카카오 본사 노사, 두 달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

간단 요약

조합원 설명회와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타결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다만 카카오뱅크 노조는 본사 합의와 무관하게 오는 31일 파업을 강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 본사와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가 두 달간 이어진 노사 갈등을 뒤로하고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창사 이래 첫 파업까지 겪었던 카카오는 이번 합의로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AI 전략 등 조직 개편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은 성과보상 체계였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3~15% 수준의 성과급과 500만~1000만 원 상당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지급을 요구해왔으나, 사측은 RSU를 포함해 영업이익의 10% 수준을 재원으로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합의안은 향후 조합원 설명회와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다만 그룹 전체의 노사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본사 합의와 별개로 실적에 걸맞은 보상 체계를 요구하며 오는 31일 예정된 전일 파업을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2:48
돈이최고니돈만주면끝이지돈때문에파업이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30 02:44
돈도못버는 놈들이 파업은 무슨 지들이 반도체급인줄 아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30 02:43
주식 가격 보고서 파업을 하던가 해라. 정신 차려라!!!!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0:20
곧 망할회사 임금이고 뭐고 타협할게 있나? 일자리 잃고 안나가면 다행일듯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7.30 00:29
공공생산 공동분배 익히 많이 들어본 공산주의다.우리는 사상과 이념이 공산주의 원칙을 고수하고 중국식 사회주의를 모방하는 돠파 정권을 가졌다.다시말한다 공동생산 공동분배
thumb-up
0
thumb-down
1
지디넷코리아
2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2:58
애 새끼들..민노총...살살 짤라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30 02:21
민노총 새끼들이 나라 개판 만들어서... 개나소나 저깐짓...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6 기준
1
3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2
15시간전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3
18시간전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4
21시간전
[속보] 오늘 경남 양산 40.1도…'3년 연속 40도 더위' 현실화
5
1일전
[속보] 코스닥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틀 연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