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RT

#사기

#실형

SRT에 가방 두고 내렸다며 행인 13명 속여 176만원 챙긴 60대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7.30. 11:15

SRT에 가방 두고 내렸다며 행인 13명 속여 176만원 챙긴 60대 실형

간단 요약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행인 13명을 상대로 거짓말을 일삼아 돈을 가로챘습니다.

법원은 동종 범행 누범 기간에 저지른 점을 고려해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0대 남성 A씨가 SRT에 가방을 두고 내렸다는 거짓말로 행인들에게 접근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인근에서 총 13명의 피해자로부터 176만 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휴대전화와 지갑을 모두 소지하고 있었으며, 돈을 빌리더라도 갚을 의사나 변제 능력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특히 이번 범행이 동종 범행으로 인한 누범 기간 중에 저질러진 점을 들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7.29 18:05
평균 13만 5천원. 사람들 돈 많군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9 17:28
아직도 이런 사기꾼 놈이 있네.1990년대초 강남터미날에도 있었지.그놈들도 가방하고 지갑 뷴실했다고하며 삥뜯고 했는데 모두 부산 도착해서 송금한다고 명함이랑 계좌번호 따갔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9 18:16
벌을 쎄게 받이야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데일리안
7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42
착한마음 이용해서 사기치는게 진짜 악질인게 이런 사람들 때문에 진짜 난처해서 도움 필요한 사람 봐도 당한 기억이 생겨서 의심부터들고 모른척하게 된다는것..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30 03:39
20년전 동서울터미널에 군인들 대상으로 저렇게 사기치는 아재들 많았는데 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30 03:27
참 다양하다...사람 사는거....대충 1인당 10만원씩은 빌린거네. 작은 돈 아닌데 선뜻 빌려준 사람들의 선한 마음 다친거 어카냐,,,,?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16
찌지리 ~ 나같으면경찰서가서신분증내놓고전화번호제공하고, 차용증서작성하고도움요청하는게낮겠다 , 그리고돈송금해드리겠다 !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36 기준
1
4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2
16시간전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3
19시간전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4
22시간전
[속보] 오늘 경남 양산 40.1도…'3년 연속 40도 더위' 현실화
5
1일전
[속보] 코스닥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틀 연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