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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 뇌졸중 1등급 병원 112곳…구급차 이용 시 응급실 도착 7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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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1:15

급성기 뇌졸중 1등급 병원 112곳…구급차 이용 시 응급실 도착 7시간 단축

간단 요약

이번 평가부터 출혈성 뇌졸중까지 범위를 넓혀 진료 적정성을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구급차를 이용하면 미이용 시보다 응급실 도착 시간이 약 7시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결과, 전체 평균 점수는 85.17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는 기존 허혈성 뇌졸중을 넘어 출혈성 뇌졸중까지 범위를 확대해 진료 수준을 처음으로 종합 점검했습니다. 평가 결과, 종합점수 95점 이상인 1등급 의료기관은 전체 268곳 중 112곳으로 전체의 41.8%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동맥내혈전제거술 시행 기관이 56.7%, 지주막하출혈 최종 치료 기관이 58.6%에 그쳐 병원 간 치료 역량 격차는 여전히 과제로 남았습니다. 뇌졸중은 골든타임 내 신속한 치료가 생존과 예후를 결정짓는 만큼 이송 수단이 중요합니다. 실제 구급차를 이용한 환자는 응급실 도착까지 123분이 소요된 반면, 미이용 환자는 552분이 걸려 약 7시간의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증상 발생부터 최종 치료까지의 시간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평원은 향후 적정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의료기관의 치료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56
조선인들은 1시간 늦어지면 소송하자나??? 다 짤라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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