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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중 추돌 현장서 32사단 의무요원들 신속한 구조로 추가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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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0:59

대전 4중 추돌 현장서 32사단 의무요원들 신속한 구조로 추가 피해 막아

간단 요약

지난 23일 대전에서 발생한 4중 추돌 사고 현장에서 32사단 의무 요원들이 신속히 구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특수형 구급차를 활용해 현장을 통제하고 부상자들의 응급처치를 도우며 추가 피해를 방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7월 23일 오후 1시 40분경, 대전 유성구 반석동 외삼네거리에서 신호 위반 차량이 좌회전하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1대가 전복되고 5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하며 현장은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마침 교육을 마치고 복귀하던 육군 32보병사단 독수리여단 의무중대 박민우 상사와 박서현 주무관이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습니다. 박 상사는 운행 중이던 특수형 구급차(AMB)의 사이렌을 작동해 현장을 통제했고,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박 주무관은 부상자들의 상태를 살피며 경추보호대 등을 이용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수행했습니다. 당시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두 사람은 외상이 없던 임산부가 안전하게 보호자를 기다릴 수 있도록 구급차 안에서 안정을 취하게 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육군 32사단은 위급한 상황에서 군인과 의무 요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두 사람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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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19
우리 동네에서 이런 일이 있었네요 군인분들 항상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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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3:54
일계급특진 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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