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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어려운 중증 심장판막 환자, 시술비 5000만원서 140만원으로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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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2:27

수술 어려운 중증 심장판막 환자, 시술비 5000만원서 140만원으로 경감

간단 요약

31일부터 수술이 어려운 중증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의 시술비가 대폭 낮아집니다.

심장통합팀의 판단에 따라 환자 유형별로 본인부담률이 차등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을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새로 등재하고 31일부터 시행합니다. 그동안 전액 본인 부담이었던 시술비가 건강보험 적용으로 크게 낮아지며 고령 환자들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번 조치로 4000만~5000만 원에 달하던 시술비는 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 기준 약 140만 원 수준으로 경감됩니다. 2025년 기준 약 2만 5000명으로 추정되는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들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술은 허벅지 혈관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한 뒤, 벌어진 승모판을 작은 클립으로 고정해 혈액 역류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심장내과와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로 구성된 ‘심장통합팀’이 수술이 어렵거나 시술이 적합하다고 판단한 환자가 대상입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본인부담률은 차등 적용됩니다. 일차성 환자 중 수술 불가능 판정을 받으면 5%의 급여가 적용되며, 수술 고위험군은 50%의 선별급여를 받습니다. 이차성 환자의 경우 심실성은 5%, 심방성은 80%의 선별급여가 적용됩니다. 유주헌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급여 적용으로 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시술의 안전성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임상자료를 구축하고 재평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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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13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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