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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로 123억 가로챈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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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2:08

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로 123억 가로챈 일당 검거

간단 요약

매월 수익 보장을 미끼로 71명에게 123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 규모가 총 273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가짜 가상자산 예치 사이트를 개설해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A(29)씨와 B(29)씨 등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단 7일간 'FXRP 네트워크'라는 허위 사이트를 운영하며 피해자 71명으로부터 리플 약 340만 개, 총 123억 원을 편취한 뒤 잠적했습니다. 범행은 실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플레어 네트워크'의 연동 토큰 출시 시점에 맞춰 치밀하게 계획됐습니다. 일당은 유튜브 대역 배우를 고용하고 허위 기사와 오픈 백과사전 정보를 활용해 매월 1.5~1.8%의 수익을 보장하는 스테이킹 서비스인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액 외에도 이들의 총 범행 규모가 약 273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해 173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긴급 동결했으며, 해외로 도주한 공범 D(29)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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