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토킹

#가정폭력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홍미리

이별 전후 스토킹 피해 24% 육박…가정폭력 대응은 더 소극적으로

logo

뉴스보이

2026.07.30. 12:23

이별 전후 스토킹 피해 24% 육박…가정폭력 대응은 더 소극적으로

간단 요약

이별 전후 스토킹 피해율이 24.1%에 달하며, 특히 여성의 피해 비중이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력 피해를 당해도 대응하지 않는 비율이 68.5%까지 치솟으며 이를 개인적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19세 이상 남녀 90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가정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별 폭력 등 친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폭력이 얼마나 심각하고 복합적인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조사 결과, 이혼·별거·동거 종료를 경험한 응답자의 절반인 50.0%가 이별 전후로 신체적·성적·경제적·정서적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스토킹 피해율은 전체 24.1%였으며, 여성은 29.1%로 남성 18.9%보다 10.2%포인트 높았습니다. 폭력 피해를 겪고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비율은 68.5%로 3년 전보다 15.2%포인트 급증했습니다. 대응하지 않은 이유로는 '그 순간만 넘기면 될 것 같아서'가 36.3%로 가장 많았고, '폭력이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해서(34.0%)', '창피하고 자존심 상해서(31.4%)'가 뒤를 이었습니다. 홍미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이번 결과에 대해 "가정폭력은 안 된다는 인식과 동시에 피해자 개인이 해결할 문제라는 인식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친밀한 관계 기반 폭력의 심각성을 분명히 확인했다"며 스토킹 잠정조치 기간 연장과 고위험 피해자 민간경호 지원 등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변화하는 폭력 양상을 반영해 디지털 강압적 통제기술매개형 스토킹 문항을 이번 조사에 신설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능형 폐쇄회로(CC)TV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29
여자들은 열등감 가득한 놈을 절대 만나지 마라. 이런 놈들은 전여친의 새남자와 못난 자기가 비교되는걸 미친듯이 두려워한다. 결국 인생을 포기할 각오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른다. 이런놈과 헤어지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재명이 조카같은 놈들이 바로 그렇다.
thumb-up
20
thumb-down
4
best 2
2026.7.30 03:33
1.5배면 이별 경험 남성 10명 중에 2명은 스토킹 피해를 당한다는거네? 이쪽이 더 신기한 것 같은데 ㄷㄷ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7.30 03:56
우리누나는 이런 설문 해본적이 없다는데.. 혹시 연애경험 없는 언냐들한테 물어본건가?
thumb-up
5
thumb-down
0
매일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3:19
이 나라는 남자 잘못 만나면 개죽임 당한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7.30 03:07
옛날에는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요즘은 두번 이상 찍어면 감방행이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30 04:07
남녀 떠나서 싫다고 했음 알아서 가라 쫌
thumb-up
3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4:04
3일에 한번...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34 기준
1
4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2
16시간전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3
19시간전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4
21시간전
[속보] 오늘 경남 양산 40.1도…'3년 연속 40도 더위' 현실화
5
1일전
[속보] 코스닥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틀 연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