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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와 축제, 영화 흥행에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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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2:01

설 연휴와 축제, 영화 흥행에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급증

간단 요약

설 연휴와 지역 축제, 영화 흥행이 겹치며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었습니다.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4배를 넘어서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월평균 생활인구는 약 238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 등 등록인구에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해당 지역에 머문 체류인구를 합산한 개념입니다. 특히 2월에는 체류인구가 2098만 명을 기록하며 등록인구 484만 명의 4.3배에 달하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북 무주(1월 15.1배), 강원 평창(2월 12.8배), 구례(3월 15.8배) 등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인구 유입은 설 연휴와 함께 화천 산천어축제, 공주 군밤축제, 구례 산수유꽃축제 등 지역 축제의 영향이 컸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촬영지인 강원 영월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한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체류인구의 증가는 지역 소비로 이어졌습니다. 인구감소지역 내 1인당 월평균 카드 사용액은 12만 7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습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체류인구 규모와 카드 사용액이 모두 늘어나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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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04
왕과 사는 남자가 1660만명 돌파한게 코미디 같다.. 이거 보면서 울 부부는 졸았는디.. 관상.광해가 훨 작품성.긴장감도 좋아는디 .. 마케팅~? 로비?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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